천빌라 김대성

서울과 수도권 등에 주택 1,100채를 '갭투기'로 사들인 뒤

전세를 내어 놓았으나 집 값이 떨어지고 부채를 감당하지

못하자 전세금을 돌려주지 못하게 되었고,

지병으로 숨지며 수백 명의 전세사기 피해자를 낳게 되었다.

어떻게 이런 일이 벌어질 수 있었을까?